-
지금 하는 것생각 모음/돈 생각 2025. 11. 10. 20:24728x90
열심히 커뮤니티 모니터링하고 있음
여전히 버블이 아직 오지 않았다라고 보고 있고
버블의 초입인가 - 4. 시장과 결론 :: 자본주의 빌런
버블의 초입인가 - 4. 시장과 결론
당분간은 내 모든글에 주식학원 파일럿 글 링크 달고 하겠음 ㅎㅎ;;주식 학원 파일럿 공지 :: 자본주의 빌런 주식 학원 파일럿 공지꽤 진지합니다.1. 목적크게 3가지 목적이 있습니다.A. 더 빠르게
cap-villian.tistory.com
커뮤니티 모니터링이라는게 뭐냐면
그냥 웃긴 댓글 보고 깔깔거리는것도 좋지만
고점에서는 이상하게 사람들 계좌가 갈리거든
몇년간 잘 오르다가
꼭대기에서 저거 겨우 몇% 빠졌는데
올해 수익 다 토해낸 사람도 많고
손실로 전환하는 사람도 많음-> 이런 현상을 관찰하는거임
머 유튜버가 주식을 사네 마네 이런건 나한테도 유머고
몇번 이야기도 했지만
내가 2020년 3월에 너무 아쉬웠던 점은
과거 조정/약세가 아니라 폭락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해서만약 IMF나 리먼을 경험해봤다면
나는 분명히 부자가 될 수 있었을텐데 하면서 아쉬워했음내가 처음 주식을 시작할때가 2017년이라
신라젠이 16만원이었고
코스닥지수가 900포인트였던 고점에서 시작해서하락장을 기가막히게 회피하고
살기감지/하따는 좀 자신있는 주력 스킬중 하나이고
대신 상승장에 차트 보면서 샀다팔았다 하면서
수익을 많이 못보는 보수적인 습성이 기본 스탠스가 됨그결과
지난해 엔캐리 트레이드랑 올해 관세빔 같은 단기 급락에는
잘 주워먹지만 여전히 대풀롱장에서는 과감함이 부족했음아마
우리가 살면서 4년 ~ 5년주기로 있는
거대한 상승장 속 약세장은 몇번 경험해봤겠지만그런데 IT 버블, 서브프라임 모기지 버블 등
자고 일어나면 20%씩 올라있는 버블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다는거임나는 다행히도 코인을 하면서 작은 규모의 버블을 많이 봐왔고
체감하지는 못했지만 부동산 버블도 보긴 했었음
문재인 정권때 중소기업 다니는 직장인이 오피스텔 3채 갖고 있던거 보면 말 다했지 머그런데 증시 버블은,
엄밀히 말하면 강세장은 있었지만 버블장은 없었다는게 내 생각임바닥대비 얼마나 올라왔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가파르게 올라가느냐즉, 더 짧고 더 굵게 올라가야한다는거임
이건 비트코인 시장의 미니 버블 경험에 기반한 것대장이 하루에 8%씩 10일간 오르고
조정이 하루 3%가 안되면서 그나마도 아래꼬리로 다 말아올려서
진입할 자리가 안나오는, 무서워서 못 사 말고 눌림을 안줘서 못사내 미니버블 경험담임
그러나 최근은?
나름 건전하게 탈 자리 줄거 다 주면서 올라가고 있음
지난 금요일도 살 때는 무서웠지만
사려면 충분히 살 수 있었고
주말에도 코인을 충분히 살 수 있었음금도 모르는 사이에 눌림 지나갔음
물론 난 변동성이 부족해서 안사긴 했지만
디씨 해외선물 실전투자 갤러리가 내 주 활동 구역이라
위 댓글처럼나는 이번 버블이 몇십년만에 한 번 오는 대버블장이라고 보고 있음
과거에는 돈이 없었으니 배우고 다음 기회를 노리자 였다면
이번에는 부채 상환을 보류하고, 좀 쳐 맞더라도최대한 이 버블을 빨아먹자 마인드임
다음 강세장은 10년은 아니어도
모두가 보고 있는 약세장이 끝나도 5년 내에는 다시 올 것 같지만다음 대버블장은 산업혁명 수준의 주기
예를 들어 인터넷/AI 니까
우주 외계인이나 불노불사 정도 되지 않을까?어디가 어떤식으로 주도할 지 상상도 안되는데
아무튼 최소 30년은 지나야 올것 같다는 생각임
근데 70살 되어서 버블 오면 뭐해...그래서 지금은 건강이나 생계를 위협하는 요소가 아니면
한 1년~2년 쉬면서 승부 걸어봐야하지 않나~~
'생각 모음 > 돈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식 학원 컨텐츠 예시 (0) 2025.11.18 기간 조정의 가능성? (0) 2025.11.14 오늘 국장 롱 잡는 이유 (0) 2025.11.07 코인 간단 포지셔닝 (0) 2025.11.04 현재 포지션과 시장 생각 (2)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