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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이 매우 잘 잡힘생각 모음/주식생각 2026. 4. 24. 16:13728x90

밑에는 혹시나 증거금 까져서 1000만원 밑으로 내려가도 거래할 수 있게
코스피 460풋으로 포지션 걸어놓은거라 신경 안써도 되는것
평단이 990.0 숏이고 위치는 저기임.
고가 근처에서 숏잡을 때 마다 반복하는짓인데
950에 숏잡고 955에 신고가 뚫으면서 손절
970에 숏잡고 975에 신고가 뚫으면서 손절이런식으로 하는거라
귀신같은 타점이라기보다는
그냥 3전 2패 1승이라고 보면 됨이거는 추세나 뉴스를 확인하고 들어가겠다 가 아니라
여기가 고점이다 라고 결론을 내려놓고
신고가를 뚫으면 고점이 아니었으니 (내 가정이 틀렸으니)
그냥 쿨하게 손절하는 트레이딩 방식임굳이 숏을 잡은 이유는
목요일 닉스 어닝 나오면서 셀온을 기대했음지난 1월 실적발표 보니까
이미 캐파 꽉차서 매출은 한도 초과임
그러면 공장이나 인력을 더 공급해야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램프업)그런데 글로벌 시장에서도
이미 ㅈㄴ 비싸고 빅테크들 투자 줄이는 그림이면
영업이익률이 더 좋아지지는 못할것이다지금 매출 일으킨 반도체가 25년 24년 주문치라고 하더라도
26년에 더 비싸게, 더 많이 '계약할 수는 없다.' 라고 판단했음그냥 쉽게 말해 여기가 피크라고 생각 한 것.
뉴스에 팔아라+ 글로벌 머니 플로우도 다시 나스닥 + BTC로 몰릴것 같고
어쨌든 포지션은 잡았고 결론도 내렸으니
이제는 반도체, 매크로가 아니라 트레이딩 관점에서 고민을 해야하는데여기가 그러면 올해 상반기 고점이냐
위에서 했던 이야기 다시 꺼내와서
선물 특성상 레버리지가 너무 크면
평단 좋은게 시드나 현금보다 더 유리한 환경이라여기가 진짜 찐고점이라면
잔반등에 계좌 평가금액 하루에 몇백씩 날아가도
끝까지 쭉 들고가면서 새 추세 먹는게 맞고그냥 신고가 뚫으러 가는길에 단기 고점이었으면
목표가 잡아놓고 적당히 익절 + 롱스위칭하는게 맞아서실제로 내 계좌 미실현 손익도
+200 갔다가 +20 갔다가 지금 +89마넌 찍혀있는건데
과장섞어서 단타로 발라먹었으면 최소 지금보다는 돈 더 많음 ㅋㅋ아무튼~ 내 판단은 여기가 상반기 고점임
그래서 어쩌다보니 롱이나 현물도 아니고
목표가가 없는 숏포지션을 열어두고 있음물론 주말에 트럼프가 또 아@가리질하고 반도체 오르면
저 낭낭한 평가손익 다 잃어버리고 약익절 or 약손절할 수도 있지만마침 나도 본업(노는거) 때문에 바쁘기도 하고
시장 참여자들 피로도 극한에 달한것 같아서
그냥 포지션 잘 잡아놨으면 아에 시장 안보고 본업(노는거)에 집중할 생각
현물은 삼천당 주주임 ㅎㅎ